취업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제약, 바이오 쪽 취업시장 현황..
안녕하세요, 졸업한지 곧 1년이 다되가는데도 아직 서류도 한번도 통과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 직무 교육도 들었고 어학점수 포함 서류를 한 번은 통과할 법도한데,,, 그러지 못해서 현재는 일단 중소기업이든 다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지원자격에 초대졸이라고만 적혀있는건(초대졸이상x) 4년제 대졸은 아예 안뽑는다는 뜻일까요? 또 최종 희망직무는 품질관리이긴하지만 생산직무든 다른직무든 같은 업계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게 더 중요하겠죠? 일단 어떤 직무든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방향성인지 확신이 안들어서 여쭤봅니다.. 품질관리 직무 채용공고도 잘안뜨고 경쟁률도 너무 높은데 시간만 흐르니까 조급해집니다
2026.03.2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초대졸만 명시된 경우 4년제 지원이 불가한 건 아니지만, 기업이 현장직·고졸/초대졸 인력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불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선 같은 업계라면 생산·검사 등으로라도 먼저 입사해 경험을 쌓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이후 품질관리로 직무 전환하는 케이스가 많으니 방향성은 맞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 방향은 크게 틀리지 않았습니다. 초대졸 표기는 실제로는 생산직 중심 채용인 경우가 많아 4년제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과스펙으로 판단해 탈락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다르니 지원 자체는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약 바이오 시장은 최근 신입 QC 채용이 줄고 경력 선호가 강해진 상태라 진입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같은 업계 경험을 먼저 쌓는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생산이나 QA 보조라도 들어가서 GMP 경험을 확보하면 이후 QC 전환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지금은 완벽한 직무보다 업계 진입을 우선하는 것이 맞는 방향입니다. 경험 6개월만 있어도 서류 통과율이 확 달라집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초대졸 이상이라면 4년대 대졸 인력도 채용을 합니다. 단, 연봉 및 처우는 대졸급이 아닌 초대졸급으로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업무도 초대졸급의 업무를 하기 때문에 향후 커리어상 이직 시 이 부분이 마이너스로도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도 어느정도 감수를 하셔야 됩니다. 마음이 급하신 것은 알지만, 왠만해서는 대졸 이상 쪽으로 지원을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초대졸 직무에 지원하는 것은 성격에 부합하지 않다과 판단됩니다. 물론 이론적으로 초대졸 지원자격 직무의 경우 4년제 대졸 출신 또한 지원이 가능하기는 하나, 해당 직무의 경우 초대졸에 부합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4년제 대졸자가 해당 직무에 지원할 경우 인사담당자 측에서 직무 적합성이 성립하지 않아 탈락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본인께서는 4년제 대졸 자격 요건의 직무에만 지원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품질관리 분야 관련 인턴 경력사항을 먼저 쌓아주신 이후 공개채용에 지원하신다면 서류합격률을 보다 개선할 수 있으리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보통 초대졸만 뽑습니다 향후 희망직무에 일치하는곳만 지원하시고 경력갖추는게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에 실수했습니다.
현재 제약회사 면접을 앞두고있는데, 이력서를 보다가 교육이수사항의 주요내용에 작성한 부분이 짤린걸 방금 알았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면접에서 어떻게 답변하면 될까요,, 첫 면접이라 더 떨립니다
Q. 식품 품질관리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저희 회사가 특이한건지
중소 품질관리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하루에 올려야할 서류가 15~17개 정도 되고 주에 1번씩 올리는 서류까지 합하면 더 많아요. 매일 특정 서류 스캔해서 올려야하고 생산 시작, 종료, 필름지 갈 때마다 현장 내려가서 불량검수하고, 제품 규격 측정하고, 날짜 확인하고, 포장실 가서 기계 생산 시작과 끝이 언제인지 계산해서 알려줘야하고, 매일 생산하는 생산 시작/중간/끝에 제품과 박스 사진찍어서 보내야하고, 작업자들 불만까지.. 아주머니들 기도 쎄고 어리다고 반말하는건 기본 현장에 집중하면 서류할 시간이 없으니 위에서는 언제 올리냐 재촉ㅋㅋ 서류를 열심히 했더니 현장에 일이 터져서 서류에 집중하지 말고 현장에 집중하라고 엄청 혼났어요. 한달 정도된 신입인데 혼자서 다 관리하고 있고 윗사람한테 한분만 같이 공정 돌아다니면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혼자서 배우라고 이만큼 알려줬으면 된거라 하네요. 알아서 배우라는데 현장 배우려면 서류를 포기해야해요 또 신입 인수인계도 제가 하는 중이고
Q. 소재 품질관리
소재 품질관리 직무로 취업하기 위해 품경기, 산안기, 화분기 중에 가장 우선으로 따야하는것이 무엇인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